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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희망이 33인의 기적뿐 아니라 내인생에도 기적이.. 조회수[4387]


[인생] 희망이 33인의 기적뿐 아니라 내인생에도 기적이..

2010년 지하 622m 갱도에서 69일만에 칠레광부 33명 전원이 구출되던 날, 온 세상을 감동시키고 지구촌이 감격의 눈물을 흘린 날이다. 칠레광부 33명의 이 아름다운 기적을 가져온 원동력이 과연 무엇일까? 지하 700미터정도의 지하에서 33명 모두가 살아올 수 있었던 성공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기술과 기적과 기적의 만남, 완벽한 구조장비, 국민적인 인내, 서로의 희생과 양보, 지구촌의 관심, 우르수아의 강력한 리더십 등등 있을 것이다.

우리 자신이 지하 700미터의 지하갱도에 갇혔다면 과연 어떻게 행동했을까 ?
어느날 한밤중 한 냉동창고에 한 청년이 갇혔는데, 그 다음날 그는 냉동창고에서 싸늘하게 얼어죽은 체로 발견된 것이다. 하지만 조사결과 그날 그 냉동창고는 냉동이 되지 않은 상태였고 산소도 적당히 공급되고 있어 그 안에 갇히더라도 죽음까지 가는 환경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가 죽은 것은 냉동창고에 갇히는 순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잃어 버렸고 그 순간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했고, 숨이 가빠짐을 느끼기 시작했다. 결국 냉동창고에 갇히는 순간 절망감에 빠져 결국 목숨을 잃은 것이다.

이번 칠레 광산사고가 났을 때 그들이 살 수 있는 희망과 자신감이 없었다면 탐침기가 지하로 그들이 갇힌 갱도로 도달하기 전 17일간 과연 몇 명이나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결국 이번 기적의 요인은 여러 가지 중에서 “구조될 수 있다는 희망”이 가장 큰 이유다. 우르수아가 위대한 캡틴이라 불리는 것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이다.

“크고 검은 개” 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우리의 뇌리에는 크고 검은 개 모양의 동물형상이 떠오를 것이다. 이런 희망 자아상이 우리의 한계를 정하며, 이 희망 자아상 이상으로 성장할 수 없는 것이다. 성공하는 자신의 모습을 늘 마음의 눈으로 보기 전에는 거의 성공할 수 없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보다 절망, 긍정적 자아상보다 부정적 자아상을 품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들이 절망의 자아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절망의 자아상틀에 갇혀 산다.
우리는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낸다. 성공이라는 희망을 품으면 성공으로 나아가고, 가난과 가정불화, 쇠약한 몸을 상상하면 우리의 삶은 그런 나쁜 상황으로 가는 것이다.
얼마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김길태씨는“나는 길에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김길태라고 지었다” 이렇게 길에서 태어났다고 스스로 자신을 형상화했으며, 세상 모든 사람들로부터 버림 받았다고 생각한 것이 범행의 동기가 된 것이다. 만약 그가 자신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자아상을 가졌다면 그런 범뵈를 저질렀을까 ? 자신이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갔을 것이다.

오늘자(10.10.18) 조선일보 특별기획에서 보면 청년들의 희망 격차라는 내용일 실려있는데 “난 하류다. 잘사는 집 친구들 평생 못 따라 잡을 것”라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는데, 그런 자아상을 가진다면 자아상대로 결코 격파를 줄이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비록 지금 내가 하류지만, 미래 언젠가 잘 사는 친구보다 더 잘 살 것이다.”라는 자아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격차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마음속에서 희망과 절망사이에서 전쟁을 해야한다. 성공하기 어렵다고 마음을 가지면 실제 성공하기 어렵고, 병도 고칠 수 없다. 오헨리의 단편소설인 “마지막 잎새”에서 폐렴환자가 병원의 창문밖에 있는 저 잎새가 떨어지만 나는 죽는다고 자아상을 설정했다. 만약 잎새가 다 떨어졌다면 그 환자는 죽었을 것이지만, 어느 화가가 담장에 비바람에서 떨어지지 않은 잎새그림을 그려놓았다. 비가와도 떨어지지 않은 그 잎새를 보고 그 폐렴환자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고 상태는 호전되기 시작한 했다.

“체인지링”영화에서도 주인공 아들이 납치되어 실제 살해되었지만 주인공은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아들이 어딘가에 살아있을 거라는 그 희망이 주인공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넣었고, 결국 오래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이나, 결혼적령기를 놓친 노총각과 노처녀들, 그리고 사업에 어려움을 겼고 있는 분들, 물건이 잘 팔리지 않고 고민하는 영업사원들 등등 이들 모두 에게 긍정의 힘인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자아상이 필요하다.
“나는 반드시 취업할 가야” “나는 반드시 좋은 배우자를 만날 거야””내가 하는 사업이 반드시 잘 되 ㄹ거야” “ 이 상품을 사는 고객을 반드시 나타날 거야”라고 늘 희망을 내 자신에게 불어넣어주자.

우리의 인생이 지금 비록 어둡고 추운 겨울이라 할지라도 긍정의 희망을 잃지 말자. 어둠이 지나면 새벽이 오고, 더운 긴 여름이 지나면 아름다운 단풍이 깃든 가을이 오듯이,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봅니다.

모두 모두 희망의 씨앗을 마음 밭에 가득히 뿌려 많은 열매 맺는 풍성한 인생되시기 바라며,
바쁜 와중에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ㅃ~

㈜SIST쌍용교육센터 CEO노경한대표 ☞2010.12월 일자리지원 국무총리상 수상
★트위터 : @rodaji ☆메일 : rok1022@sicc.co.kr ☞ 회사홈피: sist.co.kr
[경력] 전) 쌍용정보통신 인사팀장•임원, 현대그룹 건설/전자 부문 S/W개발 4년
현)서울여자대학교 겸임교수/유비쿼터스미디어컨텐츠연합 공동대표/한국IT인력정책협의회
위원/한국산업인력공단 HRD평가위원/강남서초지역 훈련기관협의회 회장
[학력]고려대학교 수학과졸업/고려대학교 MBA 졸업(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 HRM과정 수료/독일 호헴하임대학 HRD과정 수료
[직무경험] S/W개발, 기술기획, 프로젝트관리, 품질경영, 전략기획, 인사 및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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